朴宣暎為戲《18:29》前往菲律賓...
3月9日抵達菲律賓馬尼拉機場的朴宣暎,在警車的護送下抵達下榻的飯店.
從菲律賓電視台-GMA 7的訪問,開始了三天的菲律賓行程...

在採訪中,朴宣暎對菲律賓已經播放過了《18:29》表示驚訝...
在現場的電視台人員表示,《18:29》即將在菲律賓重播...
大家都會稱呼其劇中的名字:"惠燦"...

當天的採訪內容幾乎都關於電視劇《18:29》...
反映出此部電視劇受到廣大觀眾的喜愛~~ ^^
朴宣暎說沒有因為OST中有獻唱,而有當歌手的計畫...
(Why?在台灣影友會時,Sunny不是說等她回去韓國將歌唱實力提升後,以後有機會的話,會試試出唱片嗎?)
問題還包含關於劇中男主角柳秀榮,以及對比自己年紀小的男性有何看法等等...

宣暎說唱歌和演戲都是她所喜愛的.
柳秀榮是個真誠且值得學習的朋友~
自己則喜歡另一半年長過自己...
朴宣暎還說在什麼國家拍片不是最重要的...重要是要劇本好!!
(當然~~Sunny,不論你在哪裡拍,我們都永遠支持你!!)

P.S. 感謝kit的翻譯~ 轉自: 宣暎樂園


[韓文版]

박선영 필리핀서 ‘헤이젤’로 인기
[스포츠동아] 2006-03-10 17:21:10



탤런트 박선영이 필리핀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9일 필리핀 마닐라 공항에 도착한 박선영은 공항에서 현지 경찰차의 호위속에 호텔에 도착했으며, 도착하자마자 필리핀 3대 공중파중 하나인 GMA7의 인터뷰를 시작으로 필리핀 일정을 시작했다.

박선영의 인지도가 필리핀까지 뻗은 이유는 최근 방영한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 때문.

박선영은 이날 인터뷰에서 "대만에서 '오필승 봉순영'이 방영되었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필리핀에서 '열여덟 스물아홉'이 방영되었는지는 몰랐다"며 놀라움을 표시했다.

이에 현지 방송국 관계자는 "필리핀에서 '열여덟 스물아홉'이 방송됐고, 현재 재방송이 준비중이다. 더빙으로 방영된 필리핀 방송에서 박선영의 극중 이름이 '헤이젤'(hajel)이어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그 이름으로 불렀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선영의 드라마 인기를 반영하듯 이날 인터뷰의 대부분은 드라마 '열여덟 스물아홉'에 관련된 내용.

리포터는 'OST에 참여한 박선영에게 가수 계획은 없느냐' '극중 상대 남자 배우 류수영은 어떤가' '실제로 연하 남자에게 관심있느냐'는 등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선영은 "노래보다는 연기하는 것이 더 좋다. 류수영은 성실한 친구고 진짜 부부처럼 말다툼도 하고 그랬다"면서 하지만 "기댈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연상의 남자를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필리핀에서 드라마를 찍을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어떤 나라의 드라마냐는 중요하지 않다.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면 필리핀에서도 찍을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선영의 인기를 반영하듯 현재 필리핀에서도 한류의 바람이 불고 있다. 김선아 주연의 '내이름은 김삼순', 이영애 주연의 '대장금', 송혜교 비 주연의 '풀하우스', 최지우 권상우 주연의 '천국의 계단' 등의 한국 드라마들이 인기리에 방영되었거나 방영중이다.

이유나 스포츠동아 기자 lyn@donga.com

from: 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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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列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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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t
  • "在什麼國家拍戲不重要...重要是劇本好"
    希望sunny也可以開發海外市場XD
    重點是讓我們可以常常見到啦... haha
  • candy
  • kit我very very認同妳的說法
  • 豬吟
  • 18.29真的超紅的

    今天上PTT還看到一堆討論的文章
    真是太開心啦
    感覺有愈來愈多人喜歡咱們家的宣暎了
    sunny加油^^
  • ◆&南尼″
  • 耶!!!!!太棒了 照这情势下去 善英会越来越红滴 最后红得发紫 啊哈哈!
  • 肖鹏
  • 没错宣英一定会越来越红的
    现在是越看越喜欢她啊
    不能自拔了
  • 小桃紅
  • 我也是...中了sunny的毒
    超級愛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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