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청와대 근무 남편 배려해 신혼여행 7월로
朴宣暎, 為在青瓦台工作的丈夫 將蜜月推遲到7月

29日中午結婚的朴宣暎為在青瓦台工作的丈夫,將蜜月的日程推遲到7月。


朴宣暎的丈夫為現任總統李明博在青瓦台擔任翻譯。 由於近來朝韓半島關係極度緊張的情況和緊急的政治氣氛,夫婦已決定將蜜月推遲一個月。
金先生通過外交部門高級官員考試,曾擔任前任總統金大中的翻譯。

兩人透過朋友介紹認識,持續甜蜜交往長達7年,將在首爾新羅飯店舉行婚禮,預定7月到夏威夷度蜜月一星期。


오는 29일 결혼하는 탤런트 박선영이 청와대에서 근무중인 남편의 일정을 배려해 7월로 신혼여행을 연기했다.

박선영의 남편 김모씨는 외교통상부 소속으로, 현재 이명박 대통령의 통역관으로 청와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천안함 사태로 인해 남북관계에 긴장감이 극에 달하는 등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치 분위기를 고려해 박선영 부부는 신혼여행을 한 달 뒤로 연기하기로 했다. 박선영과 결혼하는 김씨는 외무고시를 수석 합격한 엘리트 관료로, 김대중 전 대통령 시절부터 청와대 통역관으로 일해왔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7년간 사랑을 키운 두 사람은 서울 신라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며, 7월 하와이로 일주일간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이경란 기자

from: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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