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18:29》中,這個充滿惠燦和峰萬兩人幸福回憶的房子裡,有歡笑、也有淚水,有甜蜜、也有爭吵,有令人捧腹大笑的那個兔子裝,有讓人為之動容的那句"不要走!",還有惠燦和峰萬各種讓人回味的點點滴滴. 《18:29》,一個屬於惠燦和峰萬的故事,一部值得一看再看的韓劇,一個屬於我們大家2005年的美好回憶~ 祝大家每天都幸福~



Living Room




Kitchen & Dining Room




① 다양한 컬러의 유리병을 곳곳에 놓아 포인트를 주었다.
② 원목 수납장에 스트라이프 패턴 패브릭을 장식해 경쾌한 느낌.

Bedroom



① 화이트 컬러의 방문 앞에는 리스를 달고 화분을 놓아 로맨틱하게 연출했다.
② 다양한 색상의 비즈로 장식한 촛대를 침대 양 옆 벽에 장식했다. 시크홈 제품.
③ 간이벽을 세워 만든 파우더룸. 벽 앞에는 소파를 두어 코지 코너를 만들었다.

from: Donga.com
創作者介紹

最♡朴宣暎

ParkSunYoung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4) 人氣()


留言列表 (4)

禁止留言
  • 詠兒
  • <p>好喜歡這種溫馨的色調唷!<br />
    好懷念《18:29》...<br />
    好懷念惠燦和峰萬的點點滴滴...^^</p>
  • 馬馬
  • <p>看電視劇的時候我時常在想:這些主角們哪來這么多錢買那么好的房子,開那么帥的車,穿那么漂亮的衣服...</p>
  • 小木
  • <p>現在正在重看此劇,已是第四遍了,百看不厭!</p>
  • candy
  • <p>聽大家這麼說實在好想看,但我還在努力的等待中,好急唷!</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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