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秀宗登收視王 裴勇俊認輸當老三
打開爆紅韓劇史 吸睛排行出爐



【林靖貴╱綜合報導】誰是韓劇之王?韓國AGB尼爾森的統計顯示,在韓國播出時收視率超過百分之五十的電視劇共有二十一部,其中五部由《海神》男主角崔秀宗主演,光榮奪冠;以《冬季戀歌》走紅全亞洲的「勇樣」裴勇俊,只能靠邊站,和許多演員並列老三。

根據AGB尼爾森的統計資料,韓國歷來收視率最高的韓劇是崔秀宗、裴勇俊和崔智友聯合主演的《初戀》,該劇於一九九七年創下百分之六十五點八的超高收視率,迄今無人能敵。去年大受歡迎的《巴黎戀人》,僅排名第十一,而風靡無數觀眾的《冬》劇,在韓國的首播收視率只有百分之十六,最高收視率也只有百分之二十七點六,根本連十大韓劇的邊都沾不上。

金喜善列季軍

在二十一部收視率超高的韓劇中,勇樣演出了《初戀》和《年輕人的陽地》兩部,崔真實、沈銀荷、崔智友和金喜善等人也各有兩部作品進榜,並列第三名。崔秀宗共有五部韓劇榜上有名,實力派演員朴相元則以四部作品位居亞軍。拍攝《初》劇時,崔秀宗是領銜的頭牌,當時還未成氣候的勇樣是第二男主角。

排行榜前七名韓劇,都是收視率破百分之六十的鉅作。近年韓劇雖然佳作不斷,但收視率能突破百分之五十的作品卻並不多。不過隨著社會進步,娛樂種類益發多樣化、守在家裡看電視的觀眾銳減,也是韓劇收視不若以往輝煌的因素之一。

韓劇大戶:
No.1 崔秀宗
No.2 朴相元
No.3 崔智友、裴勇俊、金喜善

韓劇史上收視10強:
No.1 《初戀》 - 最高收視率65.8%
No.2 《愛情是什麼》 - 最高收視率64.9%
No.3 《沙漏》 - 最高收視率64.5%
No.4 《醫道》 - 最高收視率64.4%
No.5 《年輕人的陽地》 - 最高收視率62.7%
No.6 《兒子和女兒》 - 最高收視率60.8%
No.7 《太祖王健》 - 最高收視率60.2%
No.8 《最愛的人是你》 - 最高收視率58.8%
No.9 《黎明的瞳孔》 - 最高收視率58.4%
No.10 《大長今》 - 最高收視率57.8%

(資料來源:韓國AGB尼爾森)

【2005/11/06 台灣蘋果日報】

韩剧最高收视率排行榜 崔秀钟创最多高收视剧

崔秀钟、崔真实、崔民秀、崔智友、朴相元、裴勇俊、金喜爱、蔡时罗、金喜善、金知秀……这些人无论哪一个亮出来,都是在韩国演艺圈大红大紫备受瞩目的超级红星。不过究竟谁才是总能创造高收视率的“顶尖收视率制造机器”,谁才是真正傲视群雄的电视剧巨星?谁才是总创造超高收视率的真正的收视率之王呢?日前韩国《朝鲜日报》为此专门作了一次统计调查。  

最近地上波电视台三个频道中,收视率最高的是KBS电视二台的《玫瑰色人生》。这部由崔真实、孙贤周、李泰兰联合主演的连续剧,上月12日创造了本剧的最高收视率47%。  

另一方面,为了韩国历代最高收视率的连续剧,专门调查收视率的AGB Nielsen公布,韩国历代连续剧收视总冠军是由崔秀钟、裴勇俊、崔智友联合主演的KBS电视台剧《初恋》,该剧于1997年4月20日创下了65.8%的超高收视率,这个最高收视率从八年前保持至今,仍然没有人能打破!  

荣获收视率亚军的则是1992年崔民秀、夏希罗主演的《爱情是什么》,于当年5月24日创造了64.9%的高收视率。  

随后1995年,崔民秀、高贤贞的《沙漏情人》以64.5%的成绩稳坐季军席位,而金光烈和黄秀贞主演的开始引起韩流的话题古装连续剧《名医许浚》,在2000年以仅比《沙漏情人》低了零点一个百分点的成绩屈居第四。  

第五位是裴勇俊和夏希罗主演的《年轻人的向阳处》,最高有62.7%的好成绩,第六名则是崔秀钟和金喜爱主演的《儿子和女儿》,最高收视率是60.8%,第七名是崔秀钟的大型历史剧《太祖王健》,最高收视率为60.2%。  

这是从1992年1月开始知道今年10月韩国连续剧中,收视率最高的七部,也全部都是最高收视率超过了60%的佳作。  

之后,最高超过50%收视率的有,获得历史最高收视率第八名的,崔真实、朴相元、车仁表、宋承宪的《最爱的人是你》,最高为58.8%,紧随其后的是朴相元和蔡时罗的《黎明的眼睛》以最高58.4%的成绩名列第九。  

这之后是李英爱主演的长篇古装连续剧《大长今》,最高收视率达57.8%,第十一是朴新阳、金正恩和李东健的《巴黎恋人》,以最高创下57.4%的成绩坐上第11名的位置,位于第十二名的是金知秀的《玻璃鞋的童话之甜蜜新娘》,最高收视率为57.3%。以下依次是崔智友和柳时元的《真实》,最高56.5%;崔秀钟和崔真实的《嫉妒》,最高56.1%;崔秀钟和尹孙河的《风吹》,最高为55.8%。  

在以上所有21部连续剧中,演出最多的演员是崔秀钟,他从参演《初恋》开始,之后先后主演了《儿子和女儿》、《太祖王健》、《嫉妒》和《风吹》!  

紧接着崔秀钟,演出了四部超高收视率韩剧的是朴时元,另外崔真实、蔡时罗、崔智友、沈银河、崔民秀、金知秀、金喜善等都分别演出了两部之多。

【2005/11/04 搜狐娱乐】

[韓文版]

시청률 50% 넘은 드라마 최다 출연자는?
[스타뉴스 2005.11.01 16:25:23]

최수종 최진실 최민수 최지우 박상원 배용준 김희애 채시라 김희선 김지수 중 최고시청률 단골 제조기는 누구일까.

요즘 지상파 방송3사 전체 프로그램 중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KBS2 수목드라마 '장밋빛인생'. 최진실 손현주 이태란 주연의 이 드라마는 지난 12일 자체 최고인 47%의 '장밋빛'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면 역대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1일 시청률조사 전문회사 AGB닐슨에 따르면 최수종 박상원 이승연 배용준 최지우 주연의 KBS '첫사랑'은 97년 4월20일 무려 65.8%의 시청률을 기록, 8년여째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2위는 92년 방송된 최민수 하희라 이순재 김혜자 주연의 '사랑이 뭐길래'(MBC)로 92년 5월24일 방송분이 64.9%였다.

'귀가시계'로 불렸던 최민수 박상원 고현정 이정재 주연의 SBS '모래시계'(95년)는 64.5%로 3위, '한류드라마'로 기록된 전광렬 황수정 주연의 MBC '허준'(2000년)은 64.4%로 4위에 올랐다.

5위는 하희라 배용준 이종원 주연의 KBS '젊은이의 양지'(62.7%), 6위는 최수종 김희애 채시라 한석규 주연의 MBC '아들과 딸'(60.8%), 7위는 최수종 김영철 서인석 주연의 KBS '태조왕건'(60.2%).

이상 7편이 모두 92년 1월부터 2005년 10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중에서 회당 시청률 60% 이상을 기록한 히트작이다.

이어 50% 이상을 기록한 드라마는 MBC '그대 그리고 나'(박상원 최진실 차인표 송승헌. 58.8%. 8위), MBC '여명의 눈동자'(박상원 채시라 최재성. 58.4%. 9위) 순.

이 뒤를 이영애 지진희 양미경 주연의 MBC '대장금'(57.8%. 10위), 박신양 김정은 이동건 주연의 SBS '파리의 연인'(57.4%. 11위), 김지수 윤해영 정보석 주연의 MBC '보고 또 보고'(57.3%. 12위)가 잇고 있다.

최지우 류시원 박선영 손지창 주연의 MBC '진실'은 56.5%로 13위, 최수종 최진실 주연의 MBC '질투'는 56.1%로 14위, 최수종 윤손하 주연의 KBS '바람은 불어도'는 55.8%로 15위, 이순재 강부자 김희선 윤다훈 주연의 KBS '목욕탕집 남자들'은 53.4%로 16위.

이밖에 김혜수 손창민 정선경 박영규 주연의 MBC '국희'(53.1%), 심은하 전광렬 유호정 이종원 주연의 SBS '청춘의 덫'(53.1%. 이상 공동 17위), 김희선 김석훈 김지영 주연의 SBS '토마토'(52.7%. 18위), 심은하 이창훈 김지수 주연의 MBC '엠'(52.2%. 19위), 안재모 김영철 주연의 SBS '야인시대'(51.8%. 20위)가 모두 최고시청률 50% 이상을 기록한 역작들이다.

결국 시청률 50% 이상을 기록한 드라마 21편 중에서 가장 많이 출연한 배우는 최수종으로 '첫사랑'을 비롯해 '아들과 딸' '태조왕건' '질투' ' '바람은 불어도' 등 모두 5편에 출연했다. 다음은 박상원으로 4편. 이어 최진실 채시라 최지우 심은하 최민수 김지수 김희선 등이 2편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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