哇哇哇!!!昨天(13日)的KBS《悲傷啊再見》第46集收視率創下開播以來的最高收視紀錄!!根據韓國TNS的收視率調查,首爾地區的收視率為34.5%,全韓國的收視率則是33.1%,收視率遠遠高出同為週末劇,但不同的時段的SBS《布拉格戀人》5.4-5.6%,榮登當日收視冠軍,真是太強了!! (我也很喜歡《布拉格戀人》說...^^;; 有沒有人現在也在追看《布拉格戀人》? 如果有人也想看,我再傳到box裡.^^) 因為之前的全週收視冠軍《玫瑰人生》,已經在這週光榮下檔了,所以如無意外,《悲傷啊再見》有機會成為下週的全韓國戲劇收視率冠軍.YA! 期待中~ v^^v

                               

剛看完無字幕的第46集,果然很精彩!難怪收視率這麼高~ 先透露一下... 大家看第46集的時候,注意看!和我們善英交情很好的那個大叔也有客串演出喔~ 他是《18:29》的工作人員,也曾經在《18:29》中客串喔... 呵呵 ^^*



《18:29》裡那個討厭的崔記者也在第45、46集中出現喔~看來設想周到的編劇是計劃要幫我們的崔尚宮找一個伴...呵呵 ^^;;



P.S. Box裡還有超多《悲傷啊再見》的NG、花絮和MV喔~

- MILLIE


[韓文版]

한진희 악행에 '슬픔이여 안녕' 자체 최고시청률 33.1%

[스타뉴스 2005-11-14 07:03]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관명 기자] 박일호(한진희) 사장의 악행이 극에 달한 덕분일까. 지난 6월 첫방송한 KBS2 인기 주말드라마 '슬픔이여 안녕'이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세웠다.
14일 시청률조사 전문회사 TNS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슬픔이여 안녕'의 전국시청률이 33.1%를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 이 드라마가 갖고 있던 자체 최고시청률(32.1%. 10월9일)을 또한번 경신한 수치다.

'슬픔이여 안녕'은 이날 방송분에서 한씨네 국수를 완전히 망가뜨리려고 폭력배까지 동원한 박일호 사장의 못된 짓과, 이 와중에 결국은 자신의 딸(오연수)까지 크게 다치고 마는 장면 등이 나갔다. 또한 쫄딱 망한 것으로 알았던 서영(박선영)의 아버지 장태복(장용)이 실은 다른 계략이 있어 '연기'한 것으로 밝혀지는 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한 내용이 많았다.

한편 이날 같은 시간대 MBC '결혼합시다'는 8.7%를 기록했다. SBS '프라하의 연인'은 27.7%, '하늘이시여'는 20.8%, MBC '신돈'은 11.2%를 기록했다.

minji2002@mtstarnews.com

from: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108&article_id=0000020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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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SunYoung 發表在 痞客邦 PIXNET 留言(3) 人氣()


留言列表 (3)

發表留言
  • huang
  • 恭喜~再朝更高收視邁進~加油
    善英在1829的那一幕,頻頻NG.. 呵
    太古錐了
  • hope
  • 太棒了

    ya~~~放鞭炮慶祝~~~~~~
  • cynest
  • 《再見了悲傷》我看到40集了,覺得越到後來善英JJ的戯越少,這個女主角好像被架空了一樣,真是越看越難過~真希望後面有更大的發展空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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